조동찬, '결승 홈런이 됐으면 얼마나 좋을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4 22: 19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서 3-3 동점이던 6회초 삼성의 조동찬이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치고 홈인하고 있다. SK가 8회말 4-4 동점을 만들어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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