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하는 정의윤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6.24 22: 27

24일 한화 이글스와의 잠실경기에서 혼자서 3타점을 올리며 승리의 수훈갑이 된 19살 신인 정의윤. 정의윤이 1회말 2타점짜리 동점 적시타를 날린 후 후속 박병호의 적시타 때 홈으로 들어오며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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