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화 이글스와의 잠실경기 1회말 정의윤의 적시타로 LG 이병규와 이종렬이 잇달아 홈인, 동점을 만들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달아 홈인하는 이병규와 이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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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3 기자
발행 2005.06.24 2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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