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수 희생플라이에 2루에서 홈까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4 23: 14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연장 10회초 1사 만루서 삼성 조동찬의 좌익수 깊은 플라이 때 3루 주자에 이어 2루 주자 강동우까지 홈으로 쇄도, 세이프되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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