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연장 10회초 1사 만루서 삼성 조동찬의 좌익수 깊은 플라이 때 3루 주자에 이어 2루 주자 강동우까지 홈으로 쇄도, 세이프되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