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수,'아이고, 아까워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4 23: 24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의 9회초 1사 1,3루서 박종호의 스퀴즈 번트가 3루 파울지역으로 높이 뜨자 SK 3루수 이대수가 몸을 날렸으나 아깝게 놓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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