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내가 해냈어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4 23: 26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 연장 10회초 1사 만루서 빗맞은 좌전 안타로 결승타점을 올린 삼성의 강명구가 1루에서 김평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좋아하고 있다. 강명구는 9회말 수비부터 양준혁 대신 좌익수로 기용됐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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