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타석 연속 무안타에 그친 양준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4 23: 33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 9회초 2번째 타석에서 1루수 땅볼로 물러나 지난 22일 개인 통산 안타에서 최근 은퇴한 장종훈과 타이를 이룬 뒤 8타석 연속 무안타에 그친 삼성의 양준혁이 덕아웃에서 침울한 표정으로 장갑을 벗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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