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사진]강동우, 아닌 밤중에 웬 물벼락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4 23: 36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연장 10회말 SK의 공격 때 갑자기 우측 외야의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물이 뿜어져 오르자 삼성 우익수 강동우가 발로 살짝 건드려 봤다가 물벼락을 맞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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