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가 된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5일 구단 신체검사를 마치고 귀국했다. 박지성이 인천공항에서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기념볼을 집어 들고 있다./인천공항=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볼'을 집으려는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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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5 1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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