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를 스티커로 붙인 방망이와 각인된 방망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5 18: 35

25일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인천 경기에 앞서 심판진이 불시에 배트 검사를 실시, 인증을 받은 방망이더라도 상표가 스티커로 돼 있는 것은 '모조품이 나올 수 있다'는 이유로 사용을 금지시켰다. 스티커로 상표를 붙인 방망이(위)와 상표가 각인된 방망이(아래)./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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