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록을 세운 양준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5 20: 02

25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초 삼성의 양준혁이 SK 선발 투수 윤길현으로부터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빼앗아 개인 통산 1772안타로 이 부문 최다 기록 보유자가 됐다. 신기록을 작성한 양준혁이 관중에게 모자를 들어 인사하고 있다./인천=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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