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홈런 타구가 넘어간 곳을 쳐다보는 임창용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5 20: 08

25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말 1사 만루서 SK 이진영에게 우중월 만루 홈런을 맞은 삼성 선발 투수 임창용이 허탈한 모습으로 타구가 넘어간 쪽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동안 이진영은 2루를 돌아 3루로 향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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