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송구였지만 타이밍상 세이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5 21: 26

25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말 SK의 선두 타자 박재홍이 3유간 깊은 땅볼 타구를 친 뒤 1루서 세이프되고 있다. 삼성 유격수 박진만은 성급한 마음에 1루수 김한수의 키를 훨씬 넘어가는 악송구를 범했다. 타이밍상 세이프라 내야안타로 기록됐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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