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투수를 눈 앞에 둔 랜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6 16: 20

26일 수원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말 2사 후 6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승리를 눈 앞에 둔 선발 투수 랜들이 중간 계투 이재우와 교체돼 내려오자 덕아웃에서 동료들이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