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페어 아닙니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6 16: 36

26일 수원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현대 4회말 2사 1루서 현대 강병식의 타구가 홈플레이트 부근을 튀기자 김풍기 구심이 파울을 선언하고 있다. 이를 잡은 홍성흔 포수가 송구하려다 페어가 아니냐며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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