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오전 서울 역삼초등학교 강당에서 '학교 스포츠 보급 프로그램' 행사를 가졌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교육인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LG 트윈스의 이병규 박용택과 두산 베어스의 홍성흔 정재훈이 참가, 자신들의 경험담을 들려 주고 간단한 실기 지도 등으로 야구 보급 활동을 펼쳤다. 정재훈이 야구부 어린이에게 투구 동작을 지도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재훈, '투구 지도는 제가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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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7 13: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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