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수원 월드컵경기장의 월드컵 기념관 내에 새로 마련된 박지성 코너 오픈 행사가 열렸다. 박지성이 쓰나미 해일 피해자를 돕기 위한 자선 경기에서 입었던 유니폼을 기증하기에 앞서 들어보이고 있다. 왼쪽은 아버지 박성종 씨, 오른쪽은 박종희 수원 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성의 '쓰나미 피해자 돕기 자선 경기'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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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7 1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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