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벽산e빌리지아파트 앞에서 열린 박지성로 개통식에서 박지성의 부친 박성종 씨, 손학규 경기도지사, 박지성, 김용서 수원시장(왼쪽으로부터)이 테이프를 절단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성로' 개통식서 테이프를 절단하는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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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7 1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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