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수원 월드컵경기장의 월드컵 기념관 내에 새로 마련된 박지성 코너 오픈 행사가 열렸다. 박지성이 흰색 천을 제막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신의 기념코너에 쳐있던 막을 걷어 내는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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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7 17: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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