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덕한! 공을 쥔 손으로 태그해야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8 21: 05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7회초 1사 1,2루 최준석의 안타 때 홈으로 쇄도한 2루 주자 정수근이 두산 포수 용덕한의 블로킹과 태그를 피한 뒤 몸을 날려 홈 플레이트를 집자 용덕한이 다급한 나머지 공이 들어있지 않은 미트로 정수근을 태그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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