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황에서 태그가 안됐을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8 21: 49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7회초 1사 1,2루 최준석의 안타 때 홈까지 쇄도한 2루 주자 정수근이 두산 포수 용덕한의 블로킹과 태그를 피한 뒤 몸을 날려 홈 플레이트를 터치, 세이프된 것으로 판정이 나왔다. 하지만 원현식 구심은 이 장면에서 태그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