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7회까지는 좋았는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8 21: 51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서 롯데 선발 투수 이용훈이 7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하다 8회 들어 4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맞은 뒤 마운드서 내려오고 있다. 이용훈은 이어 던진 가득염이 주자를 모두 불러 들여 4실점했으나 결국 승리 투수가 됐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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