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사진]'오심도 판정이고 경기의 일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8 22: 22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7회초 1사 1,2루서 최준석의 안타때 2루 주자 정수근이 홈으로 쇄도(위), 두산 포수 용덕한의 블로킹을 피한 뒤(가운데) 홈 플레이트를 향해 몸을 날려(아래) 세이프가 선언됐다. 하지만 경기 후 정수근은 "심판이 뒤에 있어서 정확히 보지 못한 것 같다. 사실은 가랑이에 태그가 됐다"고 밝혔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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