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K-1 스타 최홍만과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김주희가 29일 서울 숙대입구 앞 스프리스 매장 확장 오픈 기념 사인회를 열었다. 최홍만이 숙대입구 지하철역 지하도를 올라와 매장 앞에 등장하자 사인을 받으려는 팬들이 몰려 들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하도에서 올라오는 최홍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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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3 기자
발행 2005.06.29 17: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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