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팬에게 주먹을 날리는(?) 최홍만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6.29 17: 56

이종격투기 K-1 스타 최홍만과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김주희가 29일 서울 숙대입구 앞 스프리스 매장 확장 오픈 기념 사인회를 열었다. 입고 있던 티셔츠를 벗어 사인을 받은 소년 팬의 얼굴에 최홍만이 주먹을 날리는 동작을 취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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