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심의 헤딩슛을 날리는 김은중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9 21: 12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 전반 서울의 김은중이 코너킥을 헤딩슛으로 연결했으나 수비의 다리에 맞고 나왔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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