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훈,'공은 빠져도 사람은 못보내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9 21: 13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 전반 서울의 청소년대표 출신 백지훈이 드리블을 하다 공을 뺏기자 전북 김정겸의 다리를 붙잡고 늘어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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