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또 최진철 선배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9 21: 14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서울의 박주영이 전북의 고참 수비수 최진철(오른쪽)의 마크를 받으며 드리블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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