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부천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성남 일화의 경기 전반 25분 선제골을 넣은 부천의 김재성이 엎드린 채 세리머니를 즐기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그라운드에 엎드려 세리머니를 펼치는 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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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9 2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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