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부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SK와 성남 일화의 경기서 전반 27분 0-1로 뒤지던 성남의 두두(왼쪽)가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있다. 성남은 두두가 2분 뒤 역전골을 넣고 또 7분 뒤 김도훈(오른쪽)이 추가골을 뽑아 간단히 역전승을 거뒀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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