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박주영과 김동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9 22: 16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가 서울의 2-0 승리로 끝난 뒤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김동진(오른쪽)과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한 박주영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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