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혁,'동진아, 너 때문에 우리가 졌잖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9 22: 21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가 서울의 2-0 승리로 끝난 뒤 전북의 박동혁이 국가대표 후배인 서울 김동진의 머리를 잡고 마치 '너 때문에 졌다'는 듯한 동작을 취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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