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의 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9 22: 32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백지훈(오른쪽)이 선제골을 넣은 뒤 김은중과 함께 좋아하고 있다. 얼마 안 있어 김은중도 박주영의 어시스트로 쐐기골을 성공시켰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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