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필성 코치,'내가 정확히 보고 있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30 20: 03

30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4회초 2사 2루서 펠로우가 적시타를 친 뒤 볼이 홈으로 송구되는 사이 2루 진루를 노리다 두산 투수 스미스(왼쪽 밑에 팔만 보임)가 볼을 커트, 직접 쫓아오자 황급히 귀루, 간발의 차이로 세이프되고 있는 모습을 공필성 롯데 1루 코치가 마치 심판인양 자세히 지켜보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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