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이브로 구원 공동 2위로 올라선 노장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30 22: 02

30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서 롯데가 두산에 3-1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 8회말 2사 후 등판, 1⅓이닝 동안 볼넷만 2개를 내주며 세이브를 거둔 노장진이 경기를 마무리한 뒤 손가락 하나를 펴 보이며 덤덤하게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노장진은 17세이브째로 권오준(삼성)과 함께 정재훈(두산)에 이어 구원 공동 2위로 올라섰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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