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몸을 날리는 3자 대결
OSEN U05000160 기자
발행 2005.06.30 22: 59

30일 저녁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WWE 슈퍼쇼 후나키-차보 게레로-폴 런던(왼쪽으로부터)의 삼자 경기에서 세 명이 동시에 몸을 날리며 쓰러지고 있다. 이 경기에서는 폴 런던이 승리했다. /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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