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실내체육관에서 30일 벌어진 WWE 슈퍼쇼 케인과 에지의 경기에서 케인이 경기 중 링으로 올라온 에지의 애인 리타의 목에 의자를 끼워 넣고 괴롭히고 있다. 이 경기에서 에지가 케인에게 서류가방으로 공격한 뒤 승리를 따냈다. /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타를 의자로 괴롭히는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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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160 기자
발행 2005.06.30 22: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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