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WWE 슈퍼쇼 케인과 에지의 경기에서 케인이 링 위로 난입한 리타의 머리를 잡고 공격하고 있다. 리타는 WWE 각본상 케인의 아내였으나 최근 배신, 에지의 애인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케인은 에지의 서류가방 공격을 받고 졌다. /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케인, '리타, 날 배신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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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30 23: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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