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WWE 슈퍼쇼에서 '데드맨' 언더테이커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커트 앵글에게 자신의 피니시 기술인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를 시도하고 있다. 언더테이커는 이 기술로 커트 앵글에게 승리를 거뒀다. /잠실체=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언더테이커의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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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30 23: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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