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앵글을 링 포스트로 던지는 언더테이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30 23: 15

30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WWE 슈퍼쇼에서 언더테이커가 커트 앵글을 링 포스트로 던지고 있다. 이 경기에서 언더테이커가 자신의 피니시 기술인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로 커트 앵글에게 승리를 거뒀다. /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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