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문학경기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말 선두 타자로 나온 박재홍이 11연승을 기록중인 박명환으로 부터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쳐내고 새용병 크루즈의 환영을 받고 있다. 박재홍은 이 홈런 한방으로 박명환의 12연승 도전과 209⅔이닝 무피홈런 기록을 중단 시켰다./인천=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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