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바르셀로나의 앙리 이적 제의 거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2 07: 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에서 뛰고 있는 티에리 앙리의 이적 협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www.goal.com)은 지난 1일(한국시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FC 바르셀로나가 앙리를 영입할 뜻이 있음을 아스날에게 전달했으나 거부됐다고 보도했다.
FC 바르셀로나의 관계자는 앙리에게 관심이 많지만 2005-2006 시즌 후 영입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데이빗 다인 아스날 부회장은 앙리가 아스날이 키워낸 스타임을 강조하며 절대로 팔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앙리 또한 아스날에 남을 것임을 재확인, FC 바르셀로나의 영입 제의는 '짝사랑'으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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