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잠실 경기 1회 말 무사 1루에서 LG 트윈스 최동수가 기아 타이거즈 선발 강철민을 두들겨 2점 홈런을 날린 다음 홈으로 들어오면서 다음 타자 정의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홈런치고 들어오는 최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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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3 기자
발행 2005.07.02 2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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