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잠실 경기 1회 초 기아 타이거즈 톱 타자 이종범이 중전안타로 출루한 후 장성호의 안타 때 3루까지 달려 세이프 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람의 사나이 이종범의 잽싼 주루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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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3 기자
발행 2005.07.02 20: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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