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량, ‘그냥은 못 가지’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7.02 21: 42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의 전반전, 미드필드에서 인천 서동명의 드리블을 전북 김경량이 태클로 저지하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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