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또, ‘쉽게는 못 보내주지’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7.02 21: 44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 후반 인천 임중용이 미드필드까지 올라와 드리블을 하자 전북의 네또가 태클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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