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겸,‘누가 우리 편이야’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7.02 21: 47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 후반 전북 김정겸이 미드필드에서 드리블을 할 때 전북의 최진철과 인천의 최효진이 동시에 태클을 들어 가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