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승환, ‘내 머리가 먼저야’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7.02 21: 49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 전반, 인천의 방승환과 전북 박동혁이 공을 따내기 위해 치열한 몸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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