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수들, ‘아이고, 힘들구만’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7.02 21: 50

2일 문학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 후반 종료 휘슬이 울리자 1-2로 패한 인천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주저 앉아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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