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헤딩골을 터뜨리는 김은중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3 21: 30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서울의 김은중이 헤딩슛으로 1-1 동점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성남은 남기일이 내리 3골을 터뜨려 4-1로 대승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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